나눔티켓 공연 선택: 무료·할인 회원 구분과 예약자 수령 준비표
나눔티켓은 가입자 모두에게 무료 공연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무료·할인 티켓의 이용 범위는 회원등급과 인증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공연을 고르기 전에 자신의 이용 범위를 확인하고, 예매 뒤에는 수령자와 취소 마감을 일정에 따로 적어 두세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문화예술단체에서 기부받은 객석을 회원에게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이 글은 특정 공연의 남은 좌석이나 개인의 자격을 판정하지 않고, 공식 안내와 공연별 조건을 읽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목차 1. 무료와 할인을 회원등급별로 구분하기 2. 무료 가격보다 관람 가능 조건을 먼저 읽기 3. 수령자와 취소 마감을 일정표에 넣기 4. 자주 묻는 질문 1. 무료와 할인을 회원등급별로 구분하기 공식 FAQ는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또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을 나눔회원 대상으로 설명합니다. 사회복지시설에 재직 중인 사회복지사와 통합문화이용권 담당자는 이음회원 대상입니다. 가입과 해당 등급 인증을 같은 일로 생각하지 마세요. 등급 공식 FAQ의 이용 범위 먼저 확인할 것 나눔회원 무료·할인 티켓 현재 등급과 인증 상태 이음회원 할인 티켓 무료 이용이 포함된다고 추정하지 않기 일반회원 대상 등급과 구분 가입만으로 무료 대상이라고 판단하지 않기 본인의 등급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는 안내가 있습니다. 인증에 필요한 자료는 공식 절차로 확인하고, 증명서·카드번호를 블로그 댓글이나 공개 게시판에 붙이지 않습니다. 주변 사람이 이용한다고 해서 자신의 계정도 같은 조건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2. 무료 가격보다 관람 가능 조건을 먼저 읽기 마음에 드는 작품을 찾으면 날짜, 시작 시각, 관람 연령, 공연장과 좌석 안내를 한 번에 비교하세요. 무료라는 이유로 동행 인원과 시간부터 확정하면, 실제 예매 가능한 회차나 조건이 다를 때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예매 가능한 티켓 수와 실제 관람할 사람 수를 따로 적습니다. 이용약관에는 공연별 1인 예매 상한과 제공단체의 별도 조건이 있습니다. 숫자만 보고 모든 작품에서 같은 수의 ...